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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
ㅈ회보(2015.5.1)제189호
글쓴이
이용구 (18)
조 회
8030
작성일
2015-05-02
10:58
홈페이지
http://안양시동안구호계2동912 효성(아)101-307
이메일
 

ㅈ회보 (2015.5.1) 제189호 

 

* 同窓會創立日: 1978.7.1

 

* 電 話: 이용구 (H) : 01 0-8806-4066 (일반전화 없음)

 

* 이용구 e-mail: lyg7161@hanmail.net

 

* 입금계좌: 국민은행: 663325-95-114963  이용구 앞

 

 

 

*우리의 票語

 

 

 

(가) “더 늙기전에 자주 交信하자“ (친밀한 교류)

 

(나) “會報를 끝까지 보고 內容을 알자“(철저한 숙지)

 

 

*동문소식 (입수순)

 

 

 

 (1) 일본 다까하시 (高橋)군에게 2014년말 연하장을 보냈다.. 4개월이


지나도록 소식이 없으니 완전히 두문불출 (거래중지)이 된것으로 추측


되니 슲은일이다......

 


(2) 산문으로 "수첩 머리게 꼭 부탁의 말을.." 수첩 분실 대비를 위


한 글이니 읽어 천 하기를 바라며....

 


(3) 미국 최창식 소식에 의하면 부인 병환등 간호는 하고 있으나 비교적


건강 하다는 이-일이 왔다

 


(4)지난 4월11일 (토) 경기상고 총동문회 2015년도 정기총회가 모교 청


송당에서 있

 


(5)지난 4.15 세종문화관에서 철우회 2015년도 정기총회가 있었다 회


원중 금년 90세 장수자라하여 송수품으로 내의 한벌을 받았다 철도 퇴


직자중 금년 90세가 20명.80세가 52명으로 계72명 이었다 (참고로)

 

 

 

*수접 머리에 꼭 부탁의 말을....

 

누구나 일상 생활에 있어 물건 하나 잊어버리지 않고 다 기억하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이를 방지 하려면 바로 수첩에  필기 하는것이 상책이다 그러나 적은 수첩을 영구히 잘 간수를 해야 함은 물론이다 수첩에 수 많은 이름과 전화번호와 주소 기타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것을 자칫 잊어버리는 경유 수첩은 나의 벗이며 없어서는 안 될 일과로  막막하고 귀와 손. 발이 없어진 느낌으로 허전하고 낙심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

 

가령 전차칸에 물건 이라면 선반에 올려놓치 말고 꼭 스거나 앉았을떄나 간에 꼭 손에 쥐고 있어야 하고 만약 선반에 언젔다면 깜박 실념하여 10중 8~9는 잊어버리는 수가 있으니 말이다 잊어버린 물건은 아깝기도 하고 수첩 이라면 원상으로 이것을 다시 재생을 시키려면  3~4일은 걸려야 하니 고역이다

 

그래서 나는 이를 어찌하면 분실 하지않고  유효하게 지속 유지 하느냐 하고 생각한 끝에 분실후 새 수첩 첫 머리에 부탁의 말씀 을 붉은 글씨로 좀 크게 전화번호와 성명을 써 넣고 이 수첩을 습득 하신분은 아래 전화에 연락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라는 문구를 수첩 첫 머리에 써 두면 만약에 경우 10중 8~9는 전화가 걸려오는 사례를 경험하고  찾게되는 사례를 받게 되었다 이것이 생활의 지혜이며 유비무환의 근원이라 할수 있을것이다

 

나는 꼭 3번 분실후에 비로서 이런식으로 했더니 꼭 연락이 와 다시 쓰는 번거롬을 모면한 기억이 새롭다 첫번은 은행 창구에 놓았고 두버째는 전차칸에 흘리고 이 근래에은 도서관에서 연락이 왔다 또한 이런 경우 말고 수첩 하나로  2~3년을 쓰게 되면 추가로 쓸 자리가 없도록 오래 쓰니 손때가  묻어 글씨가 잘 안 보인다

 

그래서 새 수첩에 정자로 옴겨 쓴 경우에는 혹시나 분실하면 하고 보관해 둔 전 수첩을 100% 전기가  되나 그후 새로운 것이나 수정된 것은 못 올리게 되는 것이 단점 이었 다 연락해 준 여러분께 이 자리에 고마움을 전한다

 

나도 가끔씩 습득 하는데  스마트폰등은 전화가 오지맘 특히 수첩은 주인이 누군지 몰라 겨우 몇명을 더듬어 주인에게 돌려주는데 전해주면 얼마나 고마워하는디 오히려 내 마음이 흐뭇할 수가 없었다  련하고 수접 머리에 꼭 부탁의 말을....

 

누구나 일상 생활에 있어 물건 하나 잊어버리 않고 다 기억하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이를 방지 하려면 바로 수첩에  필기 하는것이 상책이다 그러나 적은 수첩을 영구히 잘 간수를 해야 함은 물론이다 수첩에 수 많은 이름과 전화번호와 주소 기타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것을 자칫 잊어버리는 경유 수첩은 나의 벗이며 없어서는 안 될 일과로  막막하고 귀와 손.발이 없어진 느낌으로 허전하고 낙심이 이만저만이 아니엇다

 

가령 전차칸에 물건 이라면 선반에 올려놓치 말고 꼭 스거나 앉았을떄나 간에 꼭 손에 쥐고 있어야 하고 만양 선반에 언젔다면 깜박 실념하여 10중 8~9는 잊어버리는 수가 있으니 말이다 잊어버린 물건은 아깝기도 하고 수첩 이라면 원상으로 이것을 다시 재생을 하려면  3~4일은 걸려야 하니 고역이다

 

그래서 나는 이를 어찌하면 분실 하지앟고  유효하게 지속 유지 하느냐 하고 생각한 끝에 분실후 새 수첩 첫 머리에 부탁의 말씀 을 붉은 글씨로 좀 크게 전화번호와 성명을 써 넣고 이 수첩을 습득 하신분은 아래 전화에 연락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라는 문구를 수첩 첫 머리에 써 두면 만약에 경우 10중 8~9는 전화가 걸려오는 사례를 경험하고  찾게되는 사례를 받게 되었다 이것이 생활의 지혜이며 유비무환의 근원이라 할수 있을것이다

 

나는 꼭 3번 분실후에 비로서 이런식으로 했더니 꼭 연락이 와 다시 쓰는 번거롬을 모면한 기억이 새롭다 첫번은 은행 창구에 놓았고 두버째는 전차칸에 흘리고 이 근래에은 도서관에서 연락이 왔다 또한 이런 경우 말고 수첩 하나로  2~3년을 쓰게 되면 추가로 쓸 자리가 없도록 오래 쓰니 손때가 묻어 글씨가 잘 안 보인다

 

그래서 새 수첩에 정자로 옴겨 쓴 경우에는 혹시나 분실하면 하고 보관해 둔 전 수첩을 100% 전기가 되나 그후 새로운 것이나 수정된 것은 못 올리게 되는 것이 단점 이었 다 연락해 준 여러분께 이자리에 고마움을 전한다

 

나도 가끔씩 습득 하는데  스마트폰등은 전화가 오지만 특히 수첩은 주인이 누군지 몰라 겨우 몇명을 더듬어 주인에게 돌려 주는데 전해주면 얼마나 고마워 하는지 오히려 내 마음이 흐뭇할 수 있었다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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